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3 [범민련 30주년 기념 인터뷰] 권오헌 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 양심수후원회 2020.11.20 14
412 [추모글] 멀리 있어도 언제나 가까이 느끼는 동지의 숨결 file 양심수후원회 2020.11.13 27
411 BBC NEWS 코리아 - 비전향장기수: ’가족 한번 보고 죽는 게 소원’… 북송 바라는 백발의 장기수들(11월11일) file 양심수후원회 2020.11.11 251
410 “‘국가보안법 체계’에서는 생소한 일이 벌어진다” 양심수후원회 2020.10.28 48
409 미국의 내정간섭 기구, ‘동맹대화’ 신설 중단하라! file 양심수후원회 2020.10.19 46
408 우리는 북을 모른다 양심수후원회 2020.10.15 43
407 인도주의 문제 실천 빠를수록 빛납니다 양심수후원회 2020.10.13 29
406 비전향장기수 송환 준비위, "지금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건 '2차 송환'" 양심수후원회 2020.10.11 37
405 통일의 붉은 꽃, 박정숙 선생을 보내며 file 양심수후원회 2020.10.07 33
404 비전향장기수 송환이 통일부 과장의 전결사항인가? 양심수후원회 2020.10.06 20
403 “한 세기 빛바랜 적 없었던 통일의 붉은 꽃” ‘통일애국열사 박정숙 선생 민족통일장’ 추도식 열려 양심수후원회 2020.10.05 88
402 86세 비전향 장기수가 보낸 편지 양심수후원회 2020.09.27 25
401 범민련, 경찰의 인권침해에 국가인권위 진정과 긴급구제신청 양심수후원회 2020.09.27 41
400 비전향장기수 송환 준비위, '추석전 2차 송환 성사' 촉구 양심수후원회 2020.09.26 22
399 “7년 만의 귀향, 부당한 ‘임시귀국조치’ 철회하고 영구귀국 보장하라”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9.11 150
398 "살 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비전향 장기수 송환20년, 추석 전 2차 송환촉구 기자회견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9.09 182
397 [추도사] 조국과 가족 품으로의 염원 – 끝내 못보시고 가신 강담 선생님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8.23 52
396 2차 송환 희망자 장기수 강담 선생 별세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8.23 39
395 [6.15청학본부 전 집행위원장 국가보안법 유죄 확정판결 규탄 기자회견] 개최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8.21 192
394 비전향장기수 송환20주년 기념행사위원회, 투병중14명 조속한 2차송환 촉구 file 양심수후원회 2020.08.19 68

CLOSE

회원가입 ID/PW 찾기